본문 바로가기
리치한정보 리치한정보

“빠르고 안전하고 탈중앙화하면 끝 아닌가?” 블록체인 트릴레마가 생기는 이유

richissue 읽는 시간 약 17분

빠르고 안전하면서 탈중앙화된 블록체인을 만들면 끝일까요? 블록체인 트릴레마의 의미와 확장성·보안·탈중앙화가 서로 영향을 주는 이유를 쉽게 알아봅니다.

“빠르고 안전하고 탈중앙화하면 끝 아닌가?” 블록체인 트릴레마가 생기는 이유

블록체인을 처음 접하면 좋은 블록체인의 조건은 의외로 단순해 보입니다.

거래는 빠르게 처리되고, 기록은 쉽게 바꿀 수 없으며, 특정 회사나 소수의 운영자가 마음대로 네트워크를 좌우하지 않으면 됩니다.

“빠르고 안전하고 탈중앙화하면 끝 아닌가?”

말로만 보면 어렵지 않습니다. 그런데 실제 블록체인을 설계하다 보면 이 세 가지를 동시에 높은 수준으로 끌어올리는 일이 생각보다 복잡합니다.

거래를 더 많이 처리하려고 블록의 처리 한도를 크게 늘리면 노드가 감당해야 할 부담이 커질 수 있고, 검증에 참여하는 주체를 줄이면 속도를 높이기는 쉬워져도 소수에게 권한이 집중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반대로 많은 사람이 비교적 쉽게 네트워크 검증에 참여할 수 있도록 조건을 낮게 유지하면 처리량을 무작정 늘리기도 어렵습니다.

이런 관계를 설명할 때 자주 등장하는 표현이 블록체인 트릴레마(Blockchain Trilemma)입니다.

트릴레마에서 주로 이야기하는 세 가지는 확장성, 보안, 탈중앙화입니다.

다만 처음부터 하나는 정확하게 짚고 가는 것이 좋습니다.

블록체인 트릴레마가 “세 가지 중 무조건 두 개만 선택해야 한다”는 절대 법칙은 아닙니다.

실제 블록체인들은 합의 방식과 네트워크 구조를 개선하고, 레이어2나 롤업처럼 기본 체인의 부담을 줄이는 기술을 이용하면서 세 요소를 함께 높이려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트릴레마를 이해할 때 더 중요한 질문은 이것입니다.

“한쪽을 크게 개선했을 때 다른 조건에는 어떤 부담이 생겼을까?”


빠른 블록체인이 무조건 좋은 블록체인은 아닙니다

블록체인의 성능을 비교할 때 자주 등장하는 숫자 중 하나가 TPS(Transactions Per Second)입니다.

TPS는 쉽게 말해 1초 동안 얼마나 많은 거래를 처리할 수 있는지를 나타내는 처리량 지표입니다.

TPS가 높다면 많은 거래를 동시에 처리하는 데 유리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 숫자만으로 사용자가 느끼는 거래 속도나 네트워크 전체의 성능을 판단하기는 어렵습니다.

여기서 한 단계 더 봐야 할 것이 있습니다.

그 높은 처리량을 어떤 방식으로 만들었느냐입니다.

예를 들어 한 블록에서 훨씬 많은 거래를 처리하도록 네트워크를 설계했다고 생각해보겠습니다.

사용자 입장에서는 좋아 보입니다. 거래가 덜 밀리고 많은 사람이 동시에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블록에서 처리해야 하는 데이터가 크게 늘어나면 이를 검증하고 저장하고 다른 참여자에게 전달해야 하는 노드의 부담도 함께 커질 수 있습니다.

고성능 컴퓨터와 빠른 인터넷 환경을 갖춰야만 안정적으로 노드를 운영할 수 있는 수준이 된다면 직접 검증에 참여할 수 있는 사람은 줄어들 가능성이 있습니다.

결국 중요한 것은 단순히 TPS가 얼마나 높은지가 아니라 그 처리량을 유지하기 위해 누가 어떤 비용을 부담하고 있는지입니다.


트릴레마에서 말하는 탈중앙화는 무엇일까?

탈중앙화라는 말을 운영 회사가 없다는 뜻 정도로 생각하기 쉽습니다.

하지만 실제로는 훨씬 복잡합니다.

누가 거래를 검증하는지, 누가 블록을 만드는지, 노드를 직접 운영하기 얼마나 어려운지, 특정 사업자나 검증자가 지나치게 많은 권한을 갖고 있지는 않은지 등을 함께 살펴봐야 합니다.

여기서 노드(Node)는 블록체인 네트워크의 데이터를 받아 규칙에 맞는지 확인하고 기록을 공유하는 컴퓨터 또는 프로그램을 뜻합니다.

일반적인 환경에서도 직접 노드를 운영하고 데이터를 검증할 수 있다면 참여 장벽은 상대적으로 낮습니다.

반대로 매우 비싼 장비나 전문적인 데이터센터 수준의 환경을 갖춰야만 검증에 참여할 수 있다면 노드 숫자가 많아 보여도 실질적인 운영 주체는 제한될 수 있습니다.

그래서 탈중앙화를 판단할 때는 단순히 노드가 몇 개다라는 숫자보다 누가 현실적으로 네트워크 검증에 참여할 수 있는 구조인지까지 보는 편이 더 정확합니다.


보안은 단순히 해킹을 막는다는 뜻이 아닙니다

트릴레마에서 말하는 보안도 일반적인 컴퓨터 보안과는 조금 다릅니다.

블록체인에서는 악의적인 참여자가 잘못된 거래를 인정시키거나 이미 만들어진 기록을 바꾸려 할 때 네트워크가 이를 얼마나 어렵게 만들 수 있는지가 중요합니다.

합의 방식에 따라 공격자가 확보해야 하는 자원도 달라집니다.

작업증명에서는 막대한 계산 능력이 필요할 수 있고, 지분증명에서는 상당한 지분과 검증 권한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보안을 합의 알고리즘 하나만 보고 판단해서도 안 됩니다.

검증 주체가 얼마나 분산돼 있는지, 소프트웨어 구조는 안정적인지, 네트워크가 특정 운영자에게 지나치게 의존하지 않는지도 함께 영향을 미칩니다.

그래서

“PoW라서 무조건 안전하다”

또는

“PoS라서 무조건 안전하다”

처럼 하나의 특징만으로 블록체인의 보안을 판단하기는 어렵습니다.

중요한 것은 높은 처리 성능을 만들면서도 공격자가 네트워크를 장악하거나 잘못된 기록을 인정시키기 어렵게 만드는 구조를 어떻게 유지하는가입니다.


탈중앙화를 유지하면서 속도를 높이기 어려운 이유

중앙화된 온라인 서비스를 생각하면 이해하기 쉽습니다.

한 회사가 운영하는 서버에서 거래를 처리한다면 결정 과정은 비교적 단순합니다. 회사가 관리하는 서버와 데이터베이스에서 요청을 확인하고 결과를 기록하면 됩니다.

블록체인은 다릅니다.

여러 참여자가 동일한 규칙을 사용해 거래와 블록을 검증하고, 새로운 기록이 만들어지면 네트워크를 통해 다른 참여자에게 전달돼야 합니다.

이 구조는 특정 중앙기관 하나만 믿지 않아도 된다는 장점이 있지만 중앙 서버 하나가 처리하는 방식보다 복잡합니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참여자가 많아서 무조건 느려진다는 뜻이 아닙니다.

많은 독립적인 참여자가 같은 기록을 직접 검증할 수 있는 조건을 유지하면서 동시에 처리량까지 계속 높이는 것이 어렵다는 의미입니다.

이 문제를 보통 블록체인의 확장성과 연결해서 설명합니다.

확장성이란 이용자가 늘어나더라도 거래 처리 속도와 비용을 감당할 만한 수준으로 유지할 수 있는 능력을 말합니다.


검증자를 줄이면 빨라질까?

생각해볼 수 있는 방법입니다.

소수의 검증자가 고성능 장비와 빠른 통신망을 이용해 거래를 처리한다면 효율적인 네트워크를 만들기 쉬울 수 있습니다.

하지만 곧 다른 질문이 생깁니다.

그 소수의 검증자를 얼마나 믿을 수 있을까요?

몇몇 운영자가 협력하거나 특정 검증자가 지나치게 큰 영향력을 가지게 된다면 네트워크가 처음 목표로 했던 탈중앙화는 약해질 수 있습니다.

처리 성능을 높이기 위해 검증 참여자를 제한할수록 일반 사용자가 직접 네트워크 검증에 참여하기 어려워질 수도 있습니다.

반대로 누구나 비교적 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조건을 낮게 유지하면 각 노드가 감당할 수 있는 데이터와 연산량도 함께 고려해야 합니다.

트릴레마가 단순한 속도 경쟁 이야기가 아닌 이유입니다.


블록 하나에 거래를 더 많이 넣으면 해결되지 않을까?

여기서 또 하나 자연스럽게 떠오르는 방법이 있습니다.

“블록 하나에 더 많은 거래를 담으면 되지 않을까?”

블록체인의 블록에는 거래와 데이터를 처리할 수 있는 일정한 한도가 있습니다. 이런 한정된 처리 용량을 흔히 블록 공간(Block Space)이라고 부릅니다.

블록 공간을 늘리면 한 번에 더 많은 거래를 처리할 수 있기 때문에 전체 처리량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블록이 커질수록 데이터를 전파하고 검증하고 저장하는 부담 역시 증가할 수 있습니다.

요구되는 장비 성능과 네트워크 환경이 계속 높아진다면 직접 노드를 운영하는 일이 어려워질 수 있고, 결국 충분한 인프라를 가진 운영자에게 검증이 집중될 가능성도 있습니다.

그래서 큰 블록 자체가 나쁘다는 의미도 아니고 작은 블록이 무조건 좋다는 의미도 아닙니다.

중요한 것은 처리 용량을 높인 대가로 어떤 부담이 생겼는지입니다.


보안을 강화하면 속도가 반드시 느려질까?

이것도 단순하게 연결하면 안 됩니다.

보안이 강한 블록체인이 반드시 느리고, 빠른 블록체인이 반드시 위험한 것은 아닙니다.

합의 알고리즘과 네트워크 구조, 데이터 처리 기술이 계속 발전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다만 보안을 강화하기 위해 더 많은 검증 과정이나 경제적인 안전장치를 둔다면 그 과정에는 자원이 필요합니다.

반대로 높은 처리량을 만들기 위해 검증 절차를 단순화하거나 소수의 운영자에게 의존한다면 어떤 새로운 신뢰가 필요한지 확인해야 합니다.

따라서

빠르다 = 중앙화

또는

느리다 = 탈중앙화

처럼 판단하는 것도 맞지 않습니다.

트릴레마는 블록체인을 세 칸짜리 점수표에 넣는 도구라기보다 무엇을 얻기 위해 어떤 조건을 선택했는지를 확인하는 관점으로 보는 편이 낫습니다.


블록체인마다 다른 답을 내놓는 이유

모든 블록체인이 똑같은 목적으로 만들어진 것은 아닙니다.

어떤 네트워크는 많은 사용자가 빠르고 저렴하게 거래하는 것을 중요하게 볼 수 있습니다.

다른 네트워크는 처리량보다 누구나 직접 검증할 수 있는 구조와 검열 저항성, 강한 보안을 더 중요하게 생각할 수 있습니다.

게임이나 소액결제를 위한 네트워크와 큰 가치의 자산을 오랫동안 기록하려는 네트워크가 똑같은 설계를 사용할 필요도 없습니다.

그래서 서로 다른 블록체인의 TPS나 수수료만 나란히 놓고 어느 쪽이 더 우수하다고 판단하기는 어렵습니다.

무엇을 위해 만들어졌고, 그 목적을 위해 어떤 구조를 선택했는지를 함께 봐야 합니다.

트릴레마를 이해하면 블록체인을 바라보는 기준이 달라지는 이유도 여기에 있습니다.


레이어2는 이 문제를 어떻게 다르게 풀까?

블록체인 업계에서는 세 요소 사이의 부담을 줄이기 위한 여러 기술이 개발되고 있습니다.

대표적인 방법 가운데 하나가 레이어2(Layer 2)입니다.

레이어2는 모든 거래를 기본 블록체인에서 하나씩 직접 처리하지 않고, 별도의 계층에서 여러 거래를 처리하거나 묶은 뒤 필요한 결과와 데이터를 기본 네트워크에 연결하는 방식입니다.

그중 롤업(Rollup)은 여러 거래를 묶어서 처리한 뒤 결과나 증명에 필요한 정보를 기본 체인에 기록하는 대표적인 확장 방식입니다.

이런 접근을 이용하면 기본 네트워크의 보안 구조를 활용하면서 더 많은 거래를 처리할 여지가 생깁니다.

하지만 레이어2라고 해서 아무 조건 없이 모든 문제가 해결되는 것은 아닙니다.

거래 순서를 누가 정하는지, 데이터는 어디에 저장되는지, 운영자가 중단됐을 때 사용자가 자산을 회수할 수 있는지 등 새로운 확인 요소가 생길 수 있습니다.

새로운 기술이 트릴레마의 부담을 줄일 수는 있어도 어디에서 새로운 신뢰나 위험이 생겼는지 확인하는 과정은 여전히 필요합니다.


“셋 중 두 개만 고른다”고 외우면 안 되는 이유

블록체인 트릴레마를 설명할 때 흔히 삼각형의 세 꼭짓점에

탈중앙화 / 보안 / 확장성

을 놓습니다.

그리고 세 가지를 모두 가질 수 없으니 두 개만 선택해야 한다고 설명하기도 합니다.

입문 단계에서는 이해하기 쉽지만 실제 블록체인을 비교할 때는 이 설명만으로 부족합니다.

탈중앙화에도 정도가 있고, 보안 역시 하나의 숫자로 평가되지 않으며, 확장성도 TPS 하나만으로 결정되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트릴레마를 법칙처럼 외우는 것보다 이런 질문을 던지는 편이 실제로 도움이 됩니다.

“이 블록체인은 높은 성능을 얻기 위해 어떤 구조를 선택했을까?”

그리고 한 단계 더 나아가면 이렇게 물을 수 있습니다.

“그 선택으로 처리량·보안·탈중앙화 가운데 무엇이 좋아졌고, 대신 어떤 부담이 생겼을까?”

이렇게 보면 블록체인의 성능을 단순한 숫자로 비교하는 것보다 훨씬 많은 것이 보입니다.


트릴레마를 알면 블록체인 비교가 달라집니다

블록체인을 처음 비교할 때는 TPS, 수수료, 거래 속도처럼 바로 보이는 숫자에 먼저 눈이 갑니다.

하지만 트릴레마를 이해하고 나면 질문이 조금 달라집니다.

높은 처리량을 만들기 위해 노드 운영 조건은 어떻게 달라졌는지, 검증자는 얼마나 분산돼 있는지, 보안은 어디에서 확보하는지까지 함께 보게 됩니다.

빠른 것이 중요한 상황은 분명 있습니다.

하지만 블록체인을 사용하는 이유가 단순히 가장 빠른 데이터베이스를 만드는 데만 있는 것은 아닙니다.

누구를 신뢰해야 하는지, 누가 기록을 직접 검증할 수 있는지, 특정 운영자에게 문제가 생겨도 네트워크가 계속 유지될 수 있는지도 함께 중요합니다.

결국 좋은 블록체인을 판단하는 질문은

“셋 중 어느 하나가 가장 높은가?”

보다는

“이 네트워크는 세 가지 사이에서 어떤 선택을 했고, 그 선택이 사용 목적에 맞는가?”

에 더 가깝습니다.


📌 핵심 정리

  • 블록체인 트릴레마는 탈중앙화·보안·확장성을 동시에 높이는 과정에서 나타나는 설계상의 어려움과 절충 관계를 설명하는 개념입니다.
  • TPS는 일정 시간 동안 처리할 수 있는 거래량을 보여주는 지표이지만, 숫자가 높다고 블록체인 전체가 무조건 더 좋은 것은 아닙니다.
  • 블록 공간을 늘리면 처리량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지만 노드의 검증·저장·전파 부담도 함께 커질 수 있습니다.
  • 소수의 검증자만으로 빠르게 처리하면 효율성은 높아질 수 있지만 권한 집중이나 새로운 신뢰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 빠른 블록체인이 반드시 중앙화된 것도 아니고, 느린 블록체인이 반드시 탈중앙화된 것도 아닙니다.
  • 레이어2와 롤업 같은 기술은 기본 체인의 보안 구조를 활용하면서 확장성을 높이기 위한 접근입니다.
  • 중요한 것은 세 요소 가운데 무엇을 버렸는지를 찾는 것이 아니라 높은 성능을 만들기 위해 어떤 구조와 조건을 선택했는지 확인하는 것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블록체인 트릴레마는 세 가지 중 두 개만 선택해야 한다는 뜻인가요?

그렇게 단순하게 이해할 필요는 없습니다. 탈중앙화·보안·확장성을 동시에 높이는 과정에서 설계상의 절충이 나타난다는 개념에 가깝습니다. 다양한 기술이 이 절충을 줄이기 위해 개발되고 있습니다.

TPS가 높으면 탈중앙화가 낮다는 뜻인가요?

반드시 그렇지는 않습니다. 높은 처리량을 어떤 방식으로 구현했는지를 함께 봐야 합니다. 노드 요구 사양과 검증자 구조, 합의 방식 등에 따라 결과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블록이 크면 탈중앙화에 불리한가요?

처리 한도가 크게 높아지면 노드가 감당해야 하는 데이터와 연산 부담도 증가할 수 있습니다. 요구 사양이 지나치게 높아지면 참여 장벽이 커질 수 있지만 실제 영향은 네트워크 구조와 구현 방식에 따라 다릅니다.

레이어2가 트릴레마를 완전히 해결하나요?

레이어2는 기본 체인의 보안 구조를 활용하면서 처리량을 높이기 위한 중요한 접근입니다. 하지만 데이터 저장과 거래 순서 결정, 운영 구조 등 별도로 확인해야 할 조건이 남아 있을 수 있습니다.

가장 좋은 블록체인은 세 요소가 모두 높은 블록체인인가요?

단순한 점수만으로 판단하기 어렵습니다. 블록체인마다 목적과 구조가 다르므로 사용 목적에 맞는 처리량과 보안, 탈중앙화 구조를 함께 살펴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 함께 읽으면 좋은 글


📚 참고자료


📢 안내

이 글은 블록체인 트릴레마와 탈중앙화·보안·확장성 사이의 관계를 이해하기 위한 정보 제공 목적으로 작성되었습니다. 각 블록체인은 서로 다른 합의 방식과 네트워크 구조를 사용하며 기술 구조도 계속 변화하고 있습니다. 특정 블록체인이나 암호화폐의 우수성을 단정하거나 투자 판단을 권유하는 내용은 아닙니다.

richissue

richissue
함께 보면 좋은 글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